
박상준 | 사진작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수료하였으며, 대학시절부터 아날로그 사진인화기법에 관심이 많았따. 특히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Gum bichromate Print), 시아노 타입(Cyano type), 반다이크(Vandayke) 등 비은염 사진 작업에 많은 흥미를 느꼈다. 2015년 교내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 동아리 ‘HANTEAM’ 그룹전을 시작으로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7년부터 시작 된 ‘붓과 종이’ 정기전에 참여하고 있다. 주로 정물사진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오브제 형태에 초점을 두고 다양하 방식으로 미적 공감을 이끌어내며 오브제의 새로운 의미를 이끌어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박상준 | 사진작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수료하였으며, 대학시절부터 아날로그 사진인화기법에 관심이 많았따. 특히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Gum bichromate Print), 시아노 타입(Cyano type), 반다이크(Vandayke) 등 비은염 사진 작업에 많은 흥미를 느꼈다. 2015년 교내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 동아리 ‘HANTEAM’ 그룹전을 시작으로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7년부터 시작 된 ‘붓과 종이’ 정기전에 참여하고 있다. 주로 정물사진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오브제 형태에 초점을 두고 다양하 방식으로 미적 공감을 이끌어내며 오브제의 새로운 의미를 이끌어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