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정 | 한영수문화재단 대표
한국 사진사와 아카이브 보존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영수 작가의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필름 사진이 지닌 시대적·예술적 가치를 연구하며, 사진 보존 및 기록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전시와 출판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아날로그 사진의 지속 가능성과 기록의 가치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영수문화재단 소개
한영수문화재단은 1999년 사진작가 한영수 타계 이후, 그의 딸 한선정 대표가 고인의 필름과 관련 기록을 보존하고 그 예술적 업적을 알리기 위해 설립하였다.
재단 설립 이래 꾸준히 도록을 발간하며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뉴욕 국제사진센터(ICP), 서울역사박물관, 하버드대학교 아시아센터 등 유수의 기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특히 2022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한국 근현대미술사 특별전 <사이의 공간: 한국 미술의 근대>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전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 롯데 등 주요 기업과의 협업 및 문화상품 제작을 통해 활동 외연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최근 한영수 작가의 작품 세계는 세계적인 관심과 평가를 받고 있다.
📌한영수문화재단
한선정 | 한영수문화재단 대표
한국 사진사와 아카이브 보존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영수 작가의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필름 사진이 지닌 시대적·예술적 가치를 연구하며, 사진 보존 및 기록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전시와 출판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아날로그 사진의 지속 가능성과 기록의 가치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영수문화재단 소개
한영수문화재단은 1999년 사진작가 한영수 타계 이후, 그의 딸 한선정 대표가 고인의 필름과 관련 기록을 보존하고 그 예술적 업적을 알리기 위해 설립하였다.
재단 설립 이래 꾸준히 도록을 발간하며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뉴욕 국제사진센터(ICP), 서울역사박물관, 하버드대학교 아시아센터 등 유수의 기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특히 2022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한국 근현대미술사 특별전 <사이의 공간: 한국 미술의 근대>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전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 롯데 등 주요 기업과의 협업 및 문화상품 제작을 통해 활동 외연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최근 한영수 작가의 작품 세계는 세계적인 관심과 평가를 받고 있다.
📌한영수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