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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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 유리공예가

꽤 오랜 시간 디자인의 길을 걷다 지금은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유리공예가로 활동 중이다. 자연의 형태와 색을 통해 얻은 이야기를 유리 작품으로 풀어낸다. 기분 좋은 빵 냄새처럼 기분 좋은 작품을 만드는 유리공예 브랜드 ‘토스트-센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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