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 극작가
창작집단 독에서 활동 중이며, ‘제철소’라는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도 하고 있다.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무극의 삶>, <가든>, <멸>, <철수영희>, <당신의 의미> 등을 무대에 올렸으며, 희곡집 『당신이 잃어버린 것』과 『팬데믹 플레이』(이상 공저)를 썼다. 제7회 밀양연극제에서 희곡상을 받았다.
김태형 | 극작가
창작집단 독에서 활동 중이며, ‘제철소’라는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도 하고 있다.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무극의 삶>, <가든>, <멸>, <철수영희>, <당신의 의미> 등을 무대에 올렸으며, 희곡집 『당신이 잃어버린 것』과 『팬데믹 플레이』(이상 공저)를 썼다. 제7회 밀양연극제에서 희곡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