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플라스틱선데이(NoPlasticSunday) 강사 | 새활용 브랜드 대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NoPlasticSunday)를 운영 중이다. 시민들과 함께 버려지거나 폐기될 수 있는 플라스틱들을 수집하고, 수집된 플라스틱을 사출하여 새활용 제품들을 제작하고 있다.
"노플라스틱선데이는 내일의 지구를 위한 우리의 실천을 뜻합니다.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플라스틱이 미래 환경의 위협이 되는 시대. 노플라스틱선데이는 끊어진 자원 순환 고리를 회복하고 플라스틱 쓰레기의 지속가능한 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일주일에 하루, 일요일에는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함께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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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플라스틱선데이(NoPlasticSunday) 강사 | 새활용 브랜드 대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NoPlasticSunday)를 운영 중이다. 시민들과 함께 버려지거나 폐기될 수 있는 플라스틱들을 수집하고, 수집된 플라스틱을 사출하여 새활용 제품들을 제작하고 있다.
"노플라스틱선데이는 내일의 지구를 위한 우리의 실천을 뜻합니다.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플라스틱이 미래 환경의 위협이 되는 시대. 노플라스틱선데이는 끊어진 자원 순환 고리를 회복하고 플라스틱 쓰레기의 지속가능한 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일주일에 하루, 일요일에는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함께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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