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윤 | 작가, 배우, 영화감독
일주일에 두 번 글모임을 운영하며 사람들과 글을 나누고. 가끔 촬영을 하고. 많은 시간 글을 씁니다.
독립영화 감독이자 작가, 배우. 22년 겨울, 단편영화 “블루박스”를 제작/ 연출했다. 다섯 번의 전시와 세 번의 페어에 작가로 참여했고. 바다 가는 길, 나의 사랑 마이크로폰맨, 갯강구, 불면증 치료법, 당신의 기쁨 등 단편영화/ 웹드라마 20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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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윤 | 작가, 배우, 영화감독
일주일에 두 번 글모임을 운영하며 사람들과 글을 나누고. 가끔 촬영을 하고. 많은 시간 글을 씁니다.
독립영화 감독이자 작가, 배우. 22년 겨울, 단편영화 “블루박스”를 제작/ 연출했다. 다섯 번의 전시와 세 번의 페어에 작가로 참여했고. 바다 가는 길, 나의 사랑 마이크로폰맨, 갯강구, 불면증 치료법, 당신의 기쁨 등 단편영화/ 웹드라마 20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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