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인영 | 독립작가 (전) 대안공간 스페이스 원 대표
영문학과 Fine Art를 한국, 미국, 영국에서 전공하고 독립작가이자 2014-2023 아티스트 런 공간 스페이스원 대표로 국내외 다수의 전시, 레지던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담론과 연구기반 예술활동을 이어 나가며 예술관련 철학과 이론을 기반으로 한 창작 글 (영어) 또한 다수의 해외 예술 출판물에 초청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글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담론을 확장하며 현재는 가타리의 분열적 사고에 대한 연구와 출판물을 준비하고 있다. 나아가 예술가로서 비선형적 사고의 범위를 좁히거나 가두지 않으면서 간결하고 명확하며 특징 있게 전달하는 글쓰기에 대한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예술교육으로 확장하고 있다.
여인영 | 독립작가 (전) 대안공간 스페이스 원 대표
영문학과 Fine Art를 한국, 미국, 영국에서 전공하고 독립작가이자 2014-2023 아티스트 런 공간 스페이스원 대표로 국내외 다수의 전시, 레지던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담론과 연구기반 예술활동을 이어 나가며 예술관련 철학과 이론을 기반으로 한 창작 글 (영어) 또한 다수의 해외 예술 출판물에 초청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글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담론을 확장하며 현재는 가타리의 분열적 사고에 대한 연구와 출판물을 준비하고 있다. 나아가 예술가로서 비선형적 사고의 범위를 좁히거나 가두지 않으면서 간결하고 명확하며 특징 있게 전달하는 글쓰기에 대한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예술교육으로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