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진 | 시각예술가
자연스러운 여백 속에서 강한 울림을 전하는 시각예술가. '적을수록 선명해지는 미니멀 드로잉' 작업을 기반으로 프로젝트158을 운영 중이다. 일상 속 사소한 감정과 색채에서 영감을 받아, 디지털 드로잉과 글쓰기를 결합한 작품을 만든다. 비우는 과정 속에서 채움을 만들어내는 그의 철학은, 보는 이의 일상에도 작지만 특별한 변화를 선사한다. 저서에는 『수수한 아이패드 드로잉』, 『목 늘어난 티셔츠가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 이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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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진 | 시각예술가
자연스러운 여백 속에서 강한 울림을 전하는 시각예술가. '적을수록 선명해지는 미니멀 드로잉' 작업을 기반으로 프로젝트158을 운영 중이다. 일상 속 사소한 감정과 색채에서 영감을 받아, 디지털 드로잉과 글쓰기를 결합한 작품을 만든다. 비우는 과정 속에서 채움을 만들어내는 그의 철학은, 보는 이의 일상에도 작지만 특별한 변화를 선사한다. 저서에는 『수수한 아이패드 드로잉』, 『목 늘어난 티셔츠가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 이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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