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안 | 그림책 작가
‘어떤 나’로 살아야 할까 생각하며, 『내 멋대로 빵빵빵빵』을 지었습니다. 이번에는 각기 다른 다섯 빵의 고민거리를 제 나름대로 구워 보았습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각자 고민을 품고 있을 수많은 빵에게 사랑을 가득 보냅니다. 지은 책으로는 『달리다 보면』, 『내 멋대로 슈크림빵』, 『튤립 호텔』, 『호랭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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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 그림책 작가
‘어떤 나’로 살아야 할까 생각하며, 『내 멋대로 빵빵빵빵』을 지었습니다. 이번에는 각기 다른 다섯 빵의 고민거리를 제 나름대로 구워 보았습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각자 고민을 품고 있을 수많은 빵에게 사랑을 가득 보냅니다. 지은 책으로는 『달리다 보면』, 『내 멋대로 슈크림빵』, 『튤립 호텔』, 『호랭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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