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AP 생활예술사진가 메인 강사 소개
책임강사
김성수 | 사진작가
2008 파리한국문화원 유망작가 선정을 시작으로,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우수 포토포리오, 2012 세코사진상, 2015 KT&G상상마당 SKOPF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9 한미사진미술관의 scholarship을 받았다. 소마미술관, 소다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고은사진미술관, 루나사진페스티발, 서울사진축제, 성곡미술관 등 그룹전을 / 파리한국문화원, 갤러리온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김영경 | 사진작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사진, 레조그래피(Lazography), AI,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한다. 사진을 인간이 정착해온 하나의 ‘터’로 바라보며, 기술의 변화가 이미지의 생산 방식, 삶과 인식의 기반, 그리고 보는 주체의 감각을 어떻게 이동시키는지 탐구한다. 다양한 재현 기술을 실험적으로 교차시키며, 터의 상실에서 디지털 이주에 이르는 흐름 속에서 존재가 이동하고 변형되는 경로를 하나의 장기적인 서사로 구축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사진을 공부했으며, 제15회 KT&G SKOPF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고은사진미술관, 전주현대미술관, 동강사진박물관 등에서 작품을 선보였고, 인천아트플랫폼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사진의 경계를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에 큐레이터로 참여했으며, 사진, 플랫폼, 아카이브라는 매개 공간을 통해 정체성과 존재 양식이 형성되는 과정을 사유해왔다. 여전히 사진이 머무를 다음 터를 찾고 있다.

정은정 | 사진인, 사진 리뷰어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중앙대 사진학과와 동 대학원 순수사진(사진이론) 전공을 졸업하고 사진전문지 「포토넷」, 「VON」, 「사진예술」에서 기자로 일했다. 《2013 서울사진축제; 시대의 초상, 초상의시대》(서울시립미술관), 《2016 영웅본색전》(문화역284)전시 기획에 참여하고, 사진아카이브연구소와 램프랩에서 연구원으로 전시 및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중앙대학교사진센터(CCP, 2020~2023)에서 사진교육을 시작했고, 1인 출판사 포토프레스를 운영하며 저서로 전자책 『롤랑 바르트의 『밝은 방』과 사진』(2024), 『사진소설 이상 슬픈 이야기』(2024), 『한 장의 사진 두 개의 말, chatGPT와 나』(2025)를 발행했다. 사진과 글을 접목하는 것을 즐기며 사진 창작, 리뷰, 교육, 기획, 출판 활동을 한다.
특강강사

김효연 | 사진 작가 ( 제12회 KT&G SKOPF 올해의 최종 사진가)
감추어지거나 망각된 역사적 사건, 환경적, 정치적 장소가 개인과 집단의 삶에 가져오는 변화를 연구하며 밀도있는 리서치를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매체, 아카이브를 활용하여 다학제적 방법론을 통한 서사학(narratology)을 구축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는 핵전쟁과 한국인 원폭피해자 1-4세대를 조망한 《감각이상》 프로젝트와 환경위기, 전쟁, 자본주의 등으로 인한 ‘멸종‘에 대비하는 시설과 인물을 연구한 《끝의 종》 프로젝트가 있다. 개인전으로는 <감각이상感覺異常>(2021, 서울, 한국), <부유하는 말들 Floating Words>(2021, 밀양, 한국), <Very Reality Show>(2013, 서울, 한국)이 있으며, 그룹전으로 <흑백논리>, <LIFE, 삶>(2024, 서울, 한국), <Ten by Ten>(2024, 휴스턴, 미국> 등 다수 참여했다.

전가경 | 그래픽 디자인 관련 저술, 「사월의 눈」 기획/편집자
그래픽 디자인 관련 저술가/연구자이자 1인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의 기획/편집자이다. 사진과 텍스트의 상호작용이자 스토리텔링의 방법론으로서 사진책을 구상하고 실천한다. 근래에는 ‘리듬총서’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산발적 리듬을 채집하는 사진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총 32종(26년 8월 기준)의 사진책을 기획하고 발행했으며, 국내외 매체에 그래픽 디자인 및 사진책 관련 필진으로 참여했다. 2025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부대행사 《100 필름 100 포스터》를 정재완과 함께 총괄 기획하고 있으며, 제1회 후지 더미북 어워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하다원 | 사진 작가 ( 제16회 KT&G SKOPF 올해의 최종 사진가)
하다원은 개인전 《머리에 비단을 이고, 등에는 아이를 업고》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서울, 2026), 《시차의 집에서 눈을 뜨면》(유영공간, 서울, 2025)을 가졌고, 《컴백홈》(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 2026), 《변해가는, 그러나 변하지 않는》(중구문화의전당, 울산, 2025)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제16회 KT&G 상상마당 SKOPF 올해의 최종 작가(2025)로 선정되었다.

박현주 | 그래픽 디자이너 (SLAP 생활예술사진가 11-12기)
순수 미술과 판화 기반의 창작 작업, 그래픽 디자인을 하고 있다. 주로 전시 그래픽, 일러슽, 편집, 프랜딩, 공간, 굿즈 등을 작업하며 브랜드 [이사각] 을 운영 중이다. 2023 <N개의 서울_강서> 다시서섬.서울문화재단.통합디자인 / <지구에 커튼을 쳐 줄게>.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포스터 및 제작물 디자인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SBS.일러스트 / 2022 <문화도시>.영등포 문화재단.일러스트 및 PPT 디자인 등이 있다.
황바롬 | 문화예술기획자
바인드 아트랩 대표 / 現 광명문화재단 비상임 이사(2023~)
회화·판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문화예술기관에서 근무했다. 행정 언어와 예술 현장의 간극을 몸소 체험하고, 이를 통역할 수 있는 매개자의 필요를 느껴 2020년, 시각예술 창작자들과 협업할 수 있는 창구로 바인드 아트랩(baind artlab)을 설립했다. 전시, 아트마켓, 세미나, 워크숍 등 여러가지 형태로 창작의 ‘과정’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해왔다. 여전히 어려운 예술계에서 쉽고 명료하게 쓰고 말하기를 꾸준히 시도하며 동등하게 관계 맺는 방식을 실험하고 있다.
노유니 | 사진작가 (SLAP 생활예술사진가 14기)
KT&G 상상마당 <SLAP 생활예술사진가> 수료 후 사진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사진을 시작으로 ZINE, 그래픽,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만드는 일을 삶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삼고 있다.
유상현 | 사진작가 (SLAP 생활예술사진가 15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주제로 사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시리즈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6 URBAN Photo Awards Selected Photographer로 선정되었다. 이탈리아 Trieste Photo Days, 일본 KYOTOGRAPHIE KG+,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특별전 등에 참여했으며, 러시아 SPACE PLACE ONE 갤러리에서 초청 개인전을 가졌다.
이혜성 | 뮤직비디오 연출가, 사진작가 (SLAP 생활예술사진가 15기)
2025 KT&G 상상마당 <SLAP 생활예술사진가> 15기 수료전 《불가능한 지점의 것》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연출감독으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부터 사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을 통해 사적인 기억과 감정의 흔적을 관찰하며, 명확한 사건보다 공간과 사물에 주목해 이미지를 감정의 단서로 다룬다.
📷SLAP 생활예술사진가 메인 강사 소개
책임강사
2008 파리한국문화원 유망작가 선정을 시작으로,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우수 포토포리오, 2012 세코사진상, 2015 KT&G상상마당 SKOPF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9 한미사진미술관의 scholarship을 받았다. 소마미술관, 소다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고은사진미술관, 루나사진페스티발, 서울사진축제, 성곡미술관 등 그룹전을 / 파리한국문화원, 갤러리온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김영경 | 사진작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사진, 레조그래피(Lazography), AI,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한다. 사진을 인간이 정착해온 하나의 ‘터’로 바라보며, 기술의 변화가 이미지의 생산 방식, 삶과 인식의 기반, 그리고 보는 주체의 감각을 어떻게 이동시키는지 탐구한다. 다양한 재현 기술을 실험적으로 교차시키며, 터의 상실에서 디지털 이주에 이르는 흐름 속에서 존재가 이동하고 변형되는 경로를 하나의 장기적인 서사로 구축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사진을 공부했으며, 제15회 KT&G SKOPF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고은사진미술관, 전주현대미술관, 동강사진박물관 등에서 작품을 선보였고, 인천아트플랫폼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사진의 경계를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에 큐레이터로 참여했으며, 사진, 플랫폼, 아카이브라는 매개 공간을 통해 정체성과 존재 양식이 형성되는 과정을 사유해왔다. 여전히 사진이 머무를 다음 터를 찾고 있다.
정은정 | 사진인, 사진 리뷰어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중앙대 사진학과와 동 대학원 순수사진(사진이론) 전공을 졸업하고 사진전문지 「포토넷」, 「VON」, 「사진예술」에서 기자로 일했다. 《2013 서울사진축제; 시대의 초상, 초상의시대》(서울시립미술관), 《2016 영웅본색전》(문화역284)전시 기획에 참여하고, 사진아카이브연구소와 램프랩에서 연구원으로 전시 및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중앙대학교사진센터(CCP, 2020~2023)에서 사진교육을 시작했고, 1인 출판사 포토프레스를 운영하며 저서로 전자책 『롤랑 바르트의 『밝은 방』과 사진』(2024), 『사진소설 이상 슬픈 이야기』(2024), 『한 장의 사진 두 개의 말, chatGPT와 나』(2025)를 발행했다. 사진과 글을 접목하는 것을 즐기며 사진 창작, 리뷰, 교육, 기획, 출판 활동을 한다.
특강강사
김효연 | 사진 작가 ( 제12회 KT&G SKOPF 올해의 최종 사진가)
감추어지거나 망각된 역사적 사건, 환경적, 정치적 장소가 개인과 집단의 삶에 가져오는 변화를 연구하며 밀도있는 리서치를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매체, 아카이브를 활용하여 다학제적 방법론을 통한 서사학(narratology)을 구축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는 핵전쟁과 한국인 원폭피해자 1-4세대를 조망한 《감각이상》 프로젝트와 환경위기, 전쟁, 자본주의 등으로 인한 ‘멸종‘에 대비하는 시설과 인물을 연구한 《끝의 종》 프로젝트가 있다. 개인전으로는 <감각이상感覺異常>(2021, 서울, 한국), <부유하는 말들 Floating Words>(2021, 밀양, 한국), <Very Reality Show>(2013, 서울, 한국)이 있으며, 그룹전으로 <흑백논리>, <LIFE, 삶>(2024, 서울, 한국), <Ten by Ten>(2024, 휴스턴, 미국> 등 다수 참여했다.
전가경 | 그래픽 디자인 관련 저술, 「사월의 눈」 기획/편집자
그래픽 디자인 관련 저술가/연구자이자 1인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의 기획/편집자이다. 사진과 텍스트의 상호작용이자 스토리텔링의 방법론으로서 사진책을 구상하고 실천한다. 근래에는 ‘리듬총서’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산발적 리듬을 채집하는 사진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총 32종(26년 8월 기준)의 사진책을 기획하고 발행했으며, 국내외 매체에 그래픽 디자인 및 사진책 관련 필진으로 참여했다. 2025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부대행사 《100 필름 100 포스터》를 정재완과 함께 총괄 기획하고 있으며, 제1회 후지 더미북 어워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하다원 | 사진 작가 ( 제16회 KT&G SKOPF 올해의 최종 사진가)
하다원은 개인전 《머리에 비단을 이고, 등에는 아이를 업고》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서울, 2026), 《시차의 집에서 눈을 뜨면》(유영공간, 서울, 2025)을 가졌고, 《컴백홈》(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 2026), 《변해가는, 그러나 변하지 않는》(중구문화의전당, 울산, 2025)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제16회 KT&G 상상마당 SKOPF 올해의 최종 작가(2025)로 선정되었다.
박현주 | 그래픽 디자이너 (SLAP 생활예술사진가 11-12기)
순수 미술과 판화 기반의 창작 작업, 그래픽 디자인을 하고 있다. 주로 전시 그래픽, 일러슽, 편집, 프랜딩, 공간, 굿즈 등을 작업하며 브랜드 [이사각] 을 운영 중이다. 2023 <N개의 서울_강서> 다시서섬.서울문화재단.통합디자인 / <지구에 커튼을 쳐 줄게>.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포스터 및 제작물 디자인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SBS.일러스트 / 2022 <문화도시>.영등포 문화재단.일러스트 및 PPT 디자인 등이 있다.
바인드 아트랩 대표 / 現 광명문화재단 비상임 이사(2023~)
회화·판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문화예술기관에서 근무했다. 행정 언어와 예술 현장의 간극을 몸소 체험하고, 이를 통역할 수 있는 매개자의 필요를 느껴 2020년, 시각예술 창작자들과 협업할 수 있는 창구로 바인드 아트랩(baind artlab)을 설립했다. 전시, 아트마켓, 세미나, 워크숍 등 여러가지 형태로 창작의 ‘과정’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해왔다. 여전히 어려운 예술계에서 쉽고 명료하게 쓰고 말하기를 꾸준히 시도하며 동등하게 관계 맺는 방식을 실험하고 있다.
KT&G 상상마당 <SLAP 생활예술사진가> 수료 후 사진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사진을 시작으로 ZINE, 그래픽,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만드는 일을 삶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삼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주제로 사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시리즈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6 URBAN Photo Awards Selected Photographer로 선정되었다. 이탈리아 Trieste Photo Days, 일본 KYOTOGRAPHIE KG+,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특별전 등에 참여했으며, 러시아 SPACE PLACE ONE 갤러리에서 초청 개인전을 가졌다.
2025 KT&G 상상마당 <SLAP 생활예술사진가> 15기 수료전 《불가능한 지점의 것》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연출감독으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부터 사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을 통해 사적인 기억과 감정의 흔적을 관찰하며, 명확한 사건보다 공간과 사물에 주목해 이미지를 감정의 단서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