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름 | 채집가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치는 무늬와 장면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채집가. 지하철역의 패턴, 산책길의 풍경, 사소한 물건의 표면처럼 주변의 무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수집하고, 이를 기록과 창작의 소재로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INSTAGRAM
김여름 | 채집가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치는 무늬와 장면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채집가. 지하철역의 패턴, 산책길의 풍경, 사소한 물건의 표면처럼 주변의 무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수집하고, 이를 기록과 창작의 소재로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