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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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  싱어송라이터

2013년 12월에는 일본 후지TV의 오디션프로그램<아시아버서스>에서 최종 우승한 “Eric's Song"은 그녀가 가장 처음 쓴곡이자 친구에게 선물로 주기위해 만든 노래이자 자연스럽게 뮤지션의 길로 들어서게 만든 노래이다. 

독특한 음색으로 첫 EP발표 이후 꾸준히 가능성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2011년에는 에서 헬로루키로 선정되었고, 2012년에는 독일 레이블 '송즈앤위스퍼스'의 초청을 받아 유럽지역을 돌며 <최고은 유럽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한국뮤지션 최초로 세계최대음악페스티벌의 공식 초청을 받아 <글래스톤베리>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