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림 강사



 



이영림 | 그림책 작가

 

재미있는 거 없을까?’를 궁리하며, 오늘도 그림과 육아를 동시에 굴리는 창작 노동자입니다.

《가방을 열면》이 2024 서울국제도서전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 <불덩이>, <대단한 아침>, <가방을 열면>, <내 걱정은 하지 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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