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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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안  |  작가

2006년 〈문학바탕〉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교육신문과 여행 매거진 기자를 거쳐 출판사 편집장 등을 지내며 성실하게 종이밥을 먹었다. 현재는 10년차 글쓰기 강사이자, 15년차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시집 <고래는 왜 강에서 죽었을까>와 로맨스 장편소설 <결혼계약>, <내겐 너무 비싼 그놈>, <케미하우스>, <심야작가>, 웹소설 작법서 <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