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하는 마음> 수강 후기
"희곡이 이렇게 매력적인 것을.. 그리고 이토록 어려운 장르였다는 것 또한 알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앞으로 연극을 보는 재미가 더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알찬 강의 정말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강의를 통해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_ 최*아 님
"선생님 강의는 기본 틀을 잡아주기보다 흐름을 타게 해주는 수업입니다. 정해진 공식처럼 가르쳐주는 것보다 가지를 쳐주는 식의 수업이라서 경험과 지식을 동시에 얻기 좋습니다." _ 채*민 님
"혼자서는 글을 계속 쓰기가 어려웠을 텐데 결국 한 편을 완성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수강생들 서로 읽어주고 강평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하니 동기부여도 되고, 읽어주는 분들이 있다는 게 더 재밌었습니다. 다른 강의를 하셔도 또 수강하고 싶어요." _ 김*민 님
"선생님의 촌철살인과 동료 합평 덕분에 혼자 생각하는 부분의 틀을 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_ 이*유 님
"만약 내 작품이 공연된다면,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할 지 궁금했었어요. 이 수업에서는 다른 사람의 입으로 내가 쓴 글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입말'같은지 제대로 대사 쓰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_ 박*아 님
"오늘 마지막 수업에서 낭독회도 해 보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수강생들끼리 유독 끈끈해지는 수업인 것 같고 선생님께서도 너무나 친절하게 세세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_ 윤*원 님
"과제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정말 자세하게 피드백을 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더불어 끊임없이 고민할 수 있는 8주간의 시간을 제공해주신 점이 좋았어요." _ 무기명 님
"한 작품을 완성도 있게 발전시켜가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지만, 연극은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하겠습니다." _ 무기명 님
"면밀하고, 세심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 출판사에서 제 희곡집이 나오는 그 날까지!! 열심히 쓰겠습니다. 쌤, 또 뵙고 싶어요!" _ 무기명 님
"매주 수업이 있는 화요일이 기대됐어요. 매주 수정한 내용을 피드백 받는다는 것이 오히려 수정하는 즐거움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_ 신*섭 님
"선생님께서 유쾌하고 존중받는 분위기 속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길을 추천해주십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해주십니다. 유쾌하고 지적이고 따뜻한 수업입니다. 극을 써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_ 조*경 님
"글을 어떻게 쓰는 지 알고 싶었고, 어떻게 써야 좋은 글인지 알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함께 읽으며 서로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좋았고, 선생님께서 매 수업 좋은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이야기를 쓸 때, 저도 모르게 이야기 진행에 집착해서 자극적인 결말로 가는 때가 있는데, 이번에 어디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써야 하는 지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_ 신*현 님
"평소 연극을 좋아했습니다. 객석에서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텍스트를 직접 써보며, 장르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수업마다 선생님이 선정하신 단막극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부터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혼자서도 좋은 희곡들을 찾아 읽게 되었어요. 또 수강생 각자 써온 글들을 합평할 때에도 '평가'가 아니라, 더 좋은 글을 위해 모두 아이디어를 내주는 분위기를 형성해 주셔서 피드백을 받는 부담이 덜하고 즐거웠습니다." _ 손*지 님
"같은 목표가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서로의 의견을 서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비판이 아닌 서로 더 좋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환경과 이끌어주시는 선생님이 좋았습니다." _ 박*인 님
"늘 쓰던 스타일대로 쓰다가 선생님께서 권하는 방향으로 써보게 되며 새로운 것들을 발견했습니다." _ 무기명 님
"그 동안 희곡을 어려운 장르, 무대에 올리기 위한 기능적인 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연극하는 마음> 워크숍을 통해서 그 자체로 문학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희곡과 연극을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_ 이*지 님
"희곡의 이론에 무지했던 터라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셨던 것, 너나 할 것 없이 피드백 해주시는 좋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작업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집어 주시고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습니다. _ 박*정 님
"8월에도, 10월에도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수업 때 뵙겠습니다." _ 조*호 님
"수업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강사 분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현장 분위기 또한 편안했습니다. 극작을 희망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_ 강*경 님
"계기가 생겨서 글을 써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았고, 다른 분들 글도 함께 읽으며 공유하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_ 박*정
"다 같이 소리 내어 서로의 작품을 읽은 것이 좋았습니다. 눈으로 읽는 것보다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품고 사는 사람들, 말과 글의 힘을 실감하고픈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_ 이*경 님
#.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연극하는 마음> 수강생 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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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하는 마음> 수강 후기
"희곡이 이렇게 매력적인 것을.. 그리고 이토록 어려운 장르였다는 것 또한 알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앞으로 연극을 보는 재미가 더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알찬 강의 정말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강의를 통해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_ 최*아 님
"선생님 강의는 기본 틀을 잡아주기보다 흐름을 타게 해주는 수업입니다. 정해진 공식처럼 가르쳐주는 것보다 가지를 쳐주는 식의 수업이라서 경험과 지식을 동시에 얻기 좋습니다." _ 채*민 님
"혼자서는 글을 계속 쓰기가 어려웠을 텐데 결국 한 편을 완성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수강생들 서로 읽어주고 강평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하니 동기부여도 되고, 읽어주는 분들이 있다는 게 더 재밌었습니다. 다른 강의를 하셔도 또 수강하고 싶어요." _ 김*민 님
"선생님의 촌철살인과 동료 합평 덕분에 혼자 생각하는 부분의 틀을 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_ 이*유 님
"만약 내 작품이 공연된다면,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할 지 궁금했었어요. 이 수업에서는 다른 사람의 입으로 내가 쓴 글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입말'같은지 제대로 대사 쓰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_ 박*아 님
"오늘 마지막 수업에서 낭독회도 해 보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수강생들끼리 유독 끈끈해지는 수업인 것 같고 선생님께서도 너무나 친절하게 세세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_ 윤*원 님
"과제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정말 자세하게 피드백을 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더불어 끊임없이 고민할 수 있는 8주간의 시간을 제공해주신 점이 좋았어요." _ 무기명 님
"한 작품을 완성도 있게 발전시켜가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지만, 연극은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하겠습니다." _ 무기명 님
"면밀하고, 세심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 출판사에서 제 희곡집이 나오는 그 날까지!! 열심히 쓰겠습니다. 쌤, 또 뵙고 싶어요!" _ 무기명 님
"매주 수업이 있는 화요일이 기대됐어요. 매주 수정한 내용을 피드백 받는다는 것이 오히려 수정하는 즐거움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_ 신*섭 님
"선생님께서 유쾌하고 존중받는 분위기 속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길을 추천해주십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해주십니다. 유쾌하고 지적이고 따뜻한 수업입니다. 극을 써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_ 조*경 님
"글을 어떻게 쓰는 지 알고 싶었고, 어떻게 써야 좋은 글인지 알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함께 읽으며 서로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좋았고, 선생님께서 매 수업 좋은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이야기를 쓸 때, 저도 모르게 이야기 진행에 집착해서 자극적인 결말로 가는 때가 있는데, 이번에 어디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써야 하는 지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_ 신*현 님
"평소 연극을 좋아했습니다. 객석에서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텍스트를 직접 써보며, 장르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수업마다 선생님이 선정하신 단막극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부터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혼자서도 좋은 희곡들을 찾아 읽게 되었어요. 또 수강생 각자 써온 글들을 합평할 때에도 '평가'가 아니라, 더 좋은 글을 위해 모두 아이디어를 내주는 분위기를 형성해 주셔서 피드백을 받는 부담이 덜하고 즐거웠습니다." _ 손*지 님
"같은 목표가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서로의 의견을 서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비판이 아닌 서로 더 좋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환경과 이끌어주시는 선생님이 좋았습니다." _ 박*인 님
"늘 쓰던 스타일대로 쓰다가 선생님께서 권하는 방향으로 써보게 되며 새로운 것들을 발견했습니다." _ 무기명 님
"그 동안 희곡을 어려운 장르, 무대에 올리기 위한 기능적인 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연극하는 마음> 워크숍을 통해서 그 자체로 문학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희곡과 연극을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_ 이*지 님
"희곡의 이론에 무지했던 터라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셨던 것, 너나 할 것 없이 피드백 해주시는 좋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작업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집어 주시고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습니다. _ 박*정 님
"8월에도, 10월에도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수업 때 뵙겠습니다." _ 조*호 님
"수업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강사 분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현장 분위기 또한 편안했습니다. 극작을 희망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_ 강*경 님
"계기가 생겨서 글을 써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았고, 다른 분들 글도 함께 읽으며 공유하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_ 박*정
"다 같이 소리 내어 서로의 작품을 읽은 것이 좋았습니다. 눈으로 읽는 것보다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품고 사는 사람들, 말과 글의 힘을 실감하고픈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_ 이*경 님
#.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연극하는 마음> 수강생 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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