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 zzalzzu 』 - 박*빈
[사진] 『 아빠 비평 』 - 권*현
[사진] 『 올 어바웃 패밀리 』 - 강*수
[에세이] 『 로맨스 진단서 』 - 권*롱
[아트북] 『 채 :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 - 이*은, 김*빈
지원사업에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2회 공모에는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수준 높은 독립출판 작품들이 다수 접수되었으며, 예산의 한계로 지원해드릴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 작품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선정되지 않으셨더라도, 부디 낙담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한 분 한 분의 작업이 모여 독립출판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아울러 제3회 공모는 2026년 12월 접수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소중한 작품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A. 제 2회 [지-음] 운영 일정 안내드립니다.
A. 원칙적으로는 지원이 어렵습니다.
〈지-음〉은 미출간 원고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이므로, 기존 내용이 전자책이나 오프라인 행사용 책 등 어떠한 형태로든 발행된 이력이 있다면
해당 작품은 기출간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기존 책에 새로운 내용을 더해 확장본을 제작하더라도, 핵심 기반이 되는 내용이 이미 출간된 적이 있기 때문에 현재 기준에서는 지원 대상에 포함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작품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존 책과 주제 · 구성 · 전개 방식이 명확하게 달라진 경우
기존 내용과 독립적인 새로운 기획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변형된 경우
위와 같은 경우가 아닌, 단순 추가·보완·개정 수준이라면 '미출간 콘텐츠'로 보기 어려워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판단이 필요하시면 신청 전에 문의해 주세요.
A. 네, 개인 SNS나 웹진 등에 게재했던 콘텐츠도 지원 가능합니다. 단, '전자책'으로 만들어져 발행된 적이 있다면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종이로 인쇄되지 않았던 전자책도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A. 접수 후 기재해 주신 이메일로 접수 결과가 발송됩니다. (5-10분 소요) 메일을 받으셨다면, 정상 접수 된 것입니다.
A. 없습니다. 다만 출판 지원금 내에서, 디자인 외주 비용 집행이 가능합니다.
Q. 원고를 몇 장 제출해야 하나요?
A. 단 한장만 제출하셔도 됩니다. 단, 출판지원금 지급 기한인 2026년 2월 28일까지 최종 완성된 원고를 제출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완성된 페이지가 많을 수록 선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Q. 투고작 수에 제한이 있나요?
A. 투고작 수에 제한은 없습니다.
A. 네. 가능합니다. 단 <지-음>의 지원 대상은 1인 저자 혹은 2인 이내로 구성된 팀입니다. 공동저자는 2인까지만 허용합니다. 3인 이상,여러 명의 저자가 공동 창작하시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A. 네. 가능합니다.
Q. 사업자가 있어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Q. 1인 출판사에서 출간 예정입니다. 지원이 가능한가요?
A. 1인 출판사의 대표자가 저자인 경우에 지원이 가능합니다. 만약 해당 출판사에서 다른 저자의 책을 출판하시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A. 물론입니다. 이번에 처음 독립출판에 도전하시는 분들도, 콘텐츠만 있다면 출판하실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