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의 저작권은 KT&G상상마당 아카데미에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출처] - 헤럴드경제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8292?ref=naver

KT&G 상상마당이 ‘제5회 열 줄 소설 공모전’의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열 줄 소설 공모전’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 온 KT&G 상상마당의 문학 지원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1만명 이상이 응모했다. 또 1만2000여 편의 작품이 투고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모전은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열 줄 안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면 된다.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문장은 종결형 문장부호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1인당 응모 작품 수에도 제한이 없다.
심사는 두 차례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의 평가로 30편의 작품을 선정,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홈페이지 및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후 심사위원 평가와 SNS상에서의 독자 반응으로 2차 심사가 이뤄진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 10명에게는 상금 지급 및 전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강민 KT&G 문화공헌부 부장은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과 예술을 잇는 국내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연간 방문객은 약 320만명에 달한다.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했다. 현재는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 5곳의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3000여 개의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KT&G상상마당 아카데미에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출처] - 헤럴드경제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8292?ref=naver
KT&G 상상마당이 ‘제5회 열 줄 소설 공모전’의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열 줄 소설 공모전’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 온 KT&G 상상마당의 문학 지원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1만명 이상이 응모했다. 또 1만2000여 편의 작품이 투고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모전은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열 줄 안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면 된다.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문장은 종결형 문장부호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1인당 응모 작품 수에도 제한이 없다.
심사는 두 차례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의 평가로 30편의 작품을 선정,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홈페이지 및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후 심사위원 평가와 SNS상에서의 독자 반응으로 2차 심사가 이뤄진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 10명에게는 상금 지급 및 전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강민 KT&G 문화공헌부 부장은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과 예술을 잇는 국내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연간 방문객은 약 320만명에 달한다.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했다. 현재는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 5곳의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3000여 개의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